연애 고자인 마이카는 남친 요시아키랑 사귀면서 맨날 불안해하고 틱틱대기 일쑤. 근데 요시아키가 뺨 한번 살짝 쓰다듬어주면 바로 눈 풀려서 암캐 모드로 돌변함. 마이카가 어디를 어떻게 만져야 좋아하는지, 어떤 자극에 가는지 이미 다 꿰뚫고 있는 남친의 테크닉 앞에 그녀는 속수무책으로 함락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