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쌓인 욕구를 풀겠다며 찰거머리처럼 달라붙는 남친 요시미. 애미는 귀여운 요시미의 애교에 녹아내리지만, 하필 중요한 전화가 걸려와 흐름이 끊기고 만다. 하지만 참을성 제로인 요시미는 분위기 파악 안 하고 밑에서부터 슬금슬금 손을 대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