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살면서 인사만 하던 옆집 오빠 모토키.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매력에 진작부터 짝사랑 중이었는데, 어느 날 밤 헌팅남들한테 시달리는 걸 모토키가 멋지게 구해준다. 그날 이후 급격히 가까워진 두 사람, 젠틀한 줄만 알았던 이 남자... 밤에는 늑대로 돌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