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3개월, 여전히 포커페이스인 쿨한 동료 토우야가 답답했던 마미. 그러다 마미가 갑자기 열이 나서 앓아눕자, 평소와 다르게 당황하며 달려온 토우야의 의외의 모습에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서툴지만 뜨거운 간호 끝에 두 사람의 거리는 걷잡을 수 없이 가까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