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으로 망가진 미소녀들의 표정, 240분간 30명 집중 공략
레알 웍스2026.07.10
♥159

맨날 으르렁대기만 하던 동기 오자키. 솔직하지 못한 성격 탓에 오늘도 괜히 시비만 걸었는데, 술자리에서 집에 열쇠를 두고 온 걸 깨달았다. 어쩔 수 없이 밤늦게 회사로 다시 돌아가게 됐고, 혹시나 싶어 따라온 오자키와 함께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이게 웬걸? 경비원이 문을 잠가버려서 둘이 꼼짝없이 갇히고 말았다. 적막만 흐르는 사무실, 어색함에 몸 둘 바를 모르던 그때 오자키가 갑자기 얼굴을 들이밀며 입술을 겹쳐오는데...!
















올해(2024년) 6월, 이 작품을 포함해 선공개되었던 3편이 수록되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아껴두겠습니다. 다만, 오피스 시리즈의 걸작이라 부를 만한 작품입니다. 현실적이면서도 대담하죠. 호시 켄토가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초반에 두 사람이 엇갈리다가 큐피드 덕분에 이어지는 스토리가 마치 로맨스 드라마 같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