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웨딩드레스, 난장판이 된 신부들의 처절한 능욕
시네매직2016.12.14
★3.0(1)

수치스러운 모습으로 밧줄에 꽁꽁 묶인 채, 쉴 새 없이 바이브에 유린당하는 마이. 대체 어쩌다 이런 꼴이 된 건지... 묶일수록 온몸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마이의 야한 살결. '얼굴은 예쁘장한 게, 내는 소리는 아주 음란하네.' 몰아붙일수록 더 자극받아 온몸에 소름이 돋고 바들바들 떠는 꼴이라니, 이건 완전히 맛이 갔다는 증거지. 이제 아무도 이 폭주를 못 멈춰. '하앙... 더, 더 심하게 해주세요...' 밧줄에 몸이 조여질 때마다 지하 감옥에서 터져 나오는 마이의 미친 신음, 이젠 빼도 박도 못 하는 레전드 상황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