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없이는 못 사는 미친년 50명 총집합! 정액 도둑들만 모은 역대급 레전드
바주카2026.07.10
♥74

불경기 때문에 제대로 된 유니폼도 못 입고, 툭 튀어나올 것 같은 폭유와 빵빵한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며 일하는 간호사 하루나. 부탁하면 거절 못 하는 성격 탓에 환자랑 의사들이 들이대면 결국 '거기'까지 정성껏 서비스해 주고 마는데... 이 헌신적인 간호사, 오늘도 쉴 틈이 없다.










하나 짱에 관해서는 불만이 없습니다. 얼굴은 통통하지 않은데 몸매는 풍만하니 더할 나위 없으니까요…. 문제는 S1사입니다. 예전 '누루테카 육감 오일 바디'라는 작품 때도 그랬지만, 2시간짜리 작품에서 본방 2회라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S1사의 방침이 바뀐 건지, 하나 짱 측의 요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패턴을 깨는 건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네요. 평점을 아주 나쁨으로 줄까 하다가, 하나 짱의 노력을 봐서 보통으로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