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하던 여고생 모모코, 도망치다 넘어져서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보니 이상한 병원이다. 분만대에 묶여서 엉덩이에 검사봉 쑤셔 넣고, 제모 당하고, 고무장갑 낀 손으로 은밀한 곳까지 파헤쳐지는데... 분명 이상한데 점점 쾌락에 굴복해가는 모모코의 모습이 꼴림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