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으려고 여고생 Special 90 12
앨리스 재팬2006.12.13
♥75

간호사 자격증 따자마자 꿈에 그리던 병원에 취업한 신입 마츠오카. 그런데 복도에서 들려오는 끈적한 신음소리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현장을 딱 걸린 그녀 앞에 나타난 건 무시무시한 수간호사 미야자와! '선배들의 명령엔 무조건 복종'이라는 병원만의 미친 규정을 강요하며, 신입을 나스 스테이션으로 끌고 가 수갑을 채우고 내진대에 눕혀버린다.
도입부의 수갑 구속 장면은 좀 더 끈적하게 연출했어야 했다. 신입 간호사가 비정상적인 현실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흥이 깨진다. 그리고 간호사 복장이... 너무 옛날 스타일이라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