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아가씨의 타락, 훔쳐보다 들킨 뒤 역으로 조교하기
V&R 플래닝2005.12.18
★1.5(2)

재수 없는 재벌집 딸내미 레이코와 그녀 밑에서 일하는 신입 메이드 타에코. 평소처럼 바이올린을 켜는 레이코 앞에서 타에코는 갑자기 급똥 신호가 오고 만다. 조심스럽게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고 말하지만, 돌아온 건 '연습 끝날 때까지 참아!'라는 개소리뿐. 결국 눈 돌아간 타에코는 레이코를 한 방에 기절시켜 버리고, 그동안 당했던 굴욕을 배로 갚아주는 화끈한 복수극을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