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단지 아내들의 은밀한 사생활 ~효고·오사카·와카야마 편~
루비2015.03.21
♥103

도쿄 세타가야의 으리으리한 10LDK 저택, 그 안에서 벌어지는 막장 근친의 현장. 완숙미 넘치는 풍만한 몸매의 마스다 유리코가 우아한 상류층 사모님으로 변신해 아들과 짜릿한 일탈을 즐긴다. 고상한 저택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선을 제대로 넘어버리는 화끈한 가족의 사생활을 지금 바로 확인해봐.
마지막에 감독인지 뭔지 하는 사람 말하는 꼬락서니가 엉망진창이라 답이 없다. 멍청함이 뚝뚝 묻어나네. 여자 자체는 괜찮다고 봐. 상급이지, 배는 논외로 치고. 근데 확실히 그 매력을 다 못 살렸어. 좀 더 예쁘게 찍어줄 수 있었잖아. 뭐, 제목부터가 이미 방향을 잘못 잡은, 의미 불명의 멍청한 발상이지. 딴 데다 머리 좀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