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동정 졸업 전문, 과외 선생님의 화끈한 밀착 과외
프리미엄 주쿠조 / 에마뉘엘2018.09.16
★2.0(1)

옆집에 사는 신혼부부, 애까지 낳고 아주 깨가 쏟아진다. 아침마다 유모차 끌고 나가는 미스즈의 뒷태를 볼 때마다 얇은 팬티 너머로 비치는 그 탱글한 엉덩이에 눈이 돌아감. 매일 밤 저 몸을 독차지하는 옆집 남편을 보면 질투심에 미쳐버릴 것 같아, 오늘 밤엔 내가 직접 참교육하러 간다.




















이런 엉덩이가 눈앞에 있는데 참으라는 건 벌칙 게임이죠. 내 거로는 절대 무리임. 눈에 새겨두고 방으로 돌아가서 한 발 빼야겠네요.
엉덩이 애호가나 스타킹 페티시가 있는 분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슬림하면서도 탄력 있는 엉덩이라 저절로 찰싹찰싹 때려주고 싶어지네요. 기승위 장면도 꽤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