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더 꼴리는 유부녀들의 첫 실전, 모유 폭포수 쏟아내는 절정 모음집
마돈나2020.10.03
★5.0(2)

남편이 해외 발령으로 집을 비우자마자 시작된 시동생과의 단둘이 동거. 사춘기 제대로 온 녀석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더니, 결국 선을 넘어버렸다. 처음엔 거부했지만, 짐승처럼 달려드는 시동생의 끈질긴 요구에 몸도 마음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중. 남편을 기다리는 정숙한 아내라는 타이틀은 이미 옛말, 이제는 시동생의 음란한 명령 하나하나에 몸이 먼저 반응하며 쾌락에 젖어든다. 오늘도 문 뒤에서 기다리고 있을 그 녀석의 무리한 요구가, 사실은 내심 기다려지는 나 자신이 너무 싫다.




















얼굴도 몸매도 제 취향은 아니지만, 가슴 하나는 끝내주네요. 작고 둥근 모양의 가슴인데, 터질 듯이 팽팽하고 가끔 모유가 뚝뚝 떨어집니다. 일부러 어울리지 않는 안경을 씌운 건 갭 모에를 노린 연출이겠지만, 이 가슴만큼은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