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가득한 보건실, 참아왔던 욕망이 폭발해 마음에 든 학생을 그대로 꿀꺽!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도 대담하게 손으로 슥슥, 수업 시작 전부터 선생님을 구석으로 몰아넣고… 칸다 선생님, 알고 보니 완전 음탕한 암캐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