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90년대 레트로 AV 감성 제대로 살린 찐 광기. 요즘 말로 하면 '파리피' 감성? 강제적인 상황에서 오는 텐션이 미쳤음. 뻔한 영상에 질린 형님들이라면 이거 보고 신세계 경험 가능. 적당히 거칠고 불량한 분위기가 오히려 꼴림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