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입술은 무기, 여자의 입술은 명기지.” 그럴싸한 감독의 감언이설에 속아 무작정 상경한 아스카.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건 화려한 데뷔가 아니었다. 굴려진 건 단순히 그녀의 유두뿐만이 아니었다. 쾌락의 늪에 빠져 인생 자체가 송두리째 뒤집혀버린 그녀의 파란만장한 몰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