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장소 불문! 눈만 마주치면 바로 입으로
미디어뱅크2014.06.20
★4.0(1)

지원 교제하는 갸루 7명을 상대로 펼쳐지는 광기의 구강성교 파티. 코를 꽉 쥐어 숨도 못 쉬게 만든 뒤, 빳빳하게 세운 내 물건을 목구멍 깊숙이 쑤셔 박아버린다. 침범벅이 된 자지를 목젖까지 거칠게 들이받으면, 참지 못한 갸루들이 줄줄이 구토를 쏟아내기 시작함! 눈물, 콧물, 침, 위액까지 범벅이 된 채로도 멈추지 않는 미친 피스톤질. 녀석들의 멘탈을 완전히 박살 내는 참교육이 지금 시작된다.




















모리와 마리나, 그리고 이라마(인후위)를 워낙 좋아해서 발매된 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계속 돌려볼 정도로 최고의 작품입니다! 꼭 한번 보세요.
전반부는 꽤 귀축 같은 느낌이라 좋았는데, 후반부로 넘어가자마자 밋밋해져서 실망했습니다. 강제 이라마치오라고 해놓고 눈물도 안 흘리고, ㅈㅈ도 절반 정도밖에 안 넣고, 이래선 빼기는커녕 발기도 안 됩니다! 후반부만 놓고 보면 제목 값을 전혀 못 해요. 그래도 전반부는 그럭저럭 괜찮았으니 별 하나 더 얹어줍니다. 전반부만 따지면 별 3~4개는 줄 수 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