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기차 안에서 팬티만 입고 셀프 플레이? 멈출 수 없는 음란함, 마츠노 모모카
글로리 퀘스트2010.03.10
♥35

연하 여고생한테 따먹히는 컨셉, 드디어 나왔다! 기승위, 말로 하는 조교, 핑거링, 항문 애무까지... VR 영상으로 즐기는 쾌감이 장난 아님. 찐따 동정남들이 환장할 만한 하드코어한 플레이들만 모았으니까 기대해도 좋아.
카메라 워크를 좀 더 연구해서 찍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배우분도 제 취향이 아니라서 그냥 한 번 훑어보는 정도로 끝냈고, 딱히 흥분되지도 않았습니다.
*滝沢美鈴(天衣みつ)ちゃんはいい。 こんな女子高生にいじめられたー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