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테라피스트의 아찔한 손길, 참을 수 없는 '뒷메뉴'의 유혹
케이엠 프로듀스2019.07.21
★2.5(2)

사업 말아먹고 빚더미에 앉은 동생 켄지가 돈 좀 빌려달라며 미모의 아내 레이카를 데리고 형 이치로의 집을 찾아온다. 넉넉하게 살고 있는 형은 돈을 요구하는 동생에게 기상천외한 제안을 건네는데... '돈 대신 네 아내를 내놔, 그럼 내 아내도 마음껏 즐기게 해줄게.' 벼랑 끝에 몰린 동생은 과연 형의 이 파격적인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