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눈앞에서 빚 대신 몸으로 때우는 여친 2탄: '살리고 싶으면 당장 대줘'
도쿄 스페셜2010.04.02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사채 늪에 빠져 인생 막장까지 간 대학생들 앞에 나타난 악마 같은 사채업자 점장. '네 여친 몸으로 갚으면 빚 다 탕감해준다'는 미친 제안에, 눈 돌아간 남친들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직접 현장에 던져주기 시작하는데... 인간의 밑바닥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선택의 연속.










Disc 1은 도촬풍 영상만 가득해서 여자 얼굴도 잘 안 보이고 짜증 나는 내용이다. Disc 2로 넘어가면 중간부터 갑자기 하메도리(남성 시점)가 섞이는데, 촬영 방식도 조잡하고 단조롭다. 여자들 수준도 평균 이하인데, 한 명 한 명의 분량을 좀 더 길게 가져가는 게 나았을 듯. 남자를 훈계하는 시간만 너무 길어서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