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호사의 하얀 가운 속은 원장 취향대로 꽁꽁 묶인 채 방치 중. 밤까지 못 참고 젖어버린 신입 간호사는 속이 다 비치는 꽃무늬 팬티 차림으로 화끈한 봉사 중. 욕구불만 숙녀 원장님은 병실에서 환자와 진득하게 엉겨 붙어 땀범벅 검진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