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이나 방문객이 이 단지에 발을 들이는 순간, 단지 아내들의 먹잇감이 된다는 괴담은 사실이었어. 오늘도 뼈까지 쪽쪽 빨리고 고환이 텅 빌 때까지 탈탈 털린 영업사원이 실려 나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