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한 흰 타이즈 소녀들: 참을 수 없는 유혹의 결말
HRC2010.04.18
★5.0(1)

굴곡진 몸매가 다 비치는 레오타드와 스쿨미즈의 향연. 엎드린 채로 엉덩이 살을 벌려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핑크빛 속살과 툭 튀어나온 유두까지 전부 다 보임. 젖어버려서 짙게 변한 그곳을 보면 당장이라도 박고 싶어질걸.
첫 레오타드 장면 빼고는 전부 코스튬을 다 벗고 하네요. 기대했던 만큼 실망이 큽니다. 배우가 귀엽다는 게 그나마 유일한 위안거리네요.
페티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타이틀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