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입으로는 '한 번도 안 해봤어요'라면서, 뒤에선 아무도 없는 곳만 찾으면 참지 못하고 짐승처럼 변하는 16명의 일반인들. 화장실, 탈의실, 계단 가리지 않고 손가락으로 거칠게 파헤치다 결국 실금하고 분수까지 뿜어버리는 리얼한 모습들만 모았음. 순진한 척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음탕한 그녀들의 진짜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