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전용 비키니 출장 마사지, 집까지 불러서 은밀한 서비스 받아봤다
V&R 프로듀스2009.11.30
★2.0(2)

배우 정보 준비중
도쿄 아이돌 오디션 합격 시켜준다고 꼬드겨서 낚아 올린 순진한 시골 처녀. 세상 물정 모르는 19살 소녀한테 아이돌 데뷔라는 꿈을 미끼로 던졌더니, 생전 처음 입어보는 아슬아슬한 마이크로 비키니도 군말 없이 척척 입네? 헛된 희망에 부풀어 카메라 앞에서 온갖 수치스러운 꼴 다 당하면서도, 이게 다 데뷔를 위한 과정인 줄 알고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꼴이 아주 볼만함. 멍청하고 순진한 애 하나 제대로 잡아다가 아주 제대로 뽕 뽑는 실전 상황.




















첫 번째 아이가 너무 신급임. 그냥 첫 번째 아이 하나로 끝남!!!! 제목 그대로 오디션이라고 속이고 이것저것 시키는데, 무엇보다 첫 번째 아이가 엄청나게 귀여움!!! 쭈뼛쭈뼛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릴 것 같은 느낌인데, 수영복으로 갈아입히더니 어느새 전동 마사지기나 손으로까지 당하고 있고... '이런 아이가 여기까지...' 싶어서 좀 불쌍할 정도로 귀여운 아이였음!! 다만 다른 아이들은 내 취향이 아니었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아이만으로도 별 5개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