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즈 배틀 44인, 4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암컷들의 광란
마르크스2015.01.11
♥113

30살에 미모와 젊음 하나로 긴자 클럽 마담 자리까지 꿰찬 카오리. 하지만 영업을 위해 몸을 굴리다 직원들에게 딱 걸려버렸다! 그날 이후, 마담의 권위는 바닥으로 추락하고 직원들 앞에서 입으로 봉사하고, 온갖 수치스러운 조교를 당하며 쉴 새 없이 안싸 당하는 굴욕의 끝판왕을 보여줌.
나카노 미나와 같은 타입의 통통한 몸매. 통통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괜찮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취향이 아니라 끝까지 집중이 안 되더라.
히로인이 타락하는 과정이 그다지 실감 나지 않는다. 중간의 조교도 너무 담담하다. 히로인의 비애나 굴복감을 표현하는 데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