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 따라갔다가 미모의 알바생 '사에'한테 제대로 꽂혔다. 매일같이 출근 도장 찍는 이유는 오직 하나, 저 예쁜 몸을 어떻게든 한번 맛보고 싶어서. 오늘도 흑심 가득 품고 가게 문을 열었는데, 어라? 오늘따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