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회사 여직원들의 미친 엉덩이 6인방 총집합
실록 출판2014.06.25
★5.0(1)

남자를 개 보듯 하던 도도한 여사장 사라. 하지만 그 오만함 뒤엔 짓밟히고 싶어 안달 난 본능이 숨어있었다. 놈들의 거친 손길에 자존심이 박살 나고, 쾌락에 눈을 뜨며 암캐처럼 변해가는 과정이 예술임.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배덕감 넘치는 조교물, 오만한 여자가 밑바닥까지 타락하는 꼴을 감상해봐.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느낌의 배우들이 많이 출연해서, 꽤 잘 만든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 사라의 작품 중에서 가장 빠지는 분입니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조금 케박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말하면 시원한 얼굴이 다른 얼굴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