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에어라인 올스타즈: 좁은 기내에서 벌어지는 화끈한 서비스
맥스 에이2008.02.05
★3.8(4)

압도적인 피지컬로 팬들 사이에서 난리 난 마나카의 두 번째 작품! 데뷔작에서 살짝 드러난 M 성향이 이번엔 제대로 폭발함. 눈 가린 채 다리 벌리고 앉아있는 자세부터 이미 끝났는데, 스스로 애무하게 시키니까 반응 터져나옴. 본디지 복장 입고 얼굴부터 발끝까지 핥고 빨아주는 풀 서비스는 기본, 애간장 녹이는 애무에 참다못해 앙앙거리는 그 눈빛은 진짜 레전드임.
애널 애무가 꽤 길어서 좋음. 애널 바이브까지 써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얼굴 사정도 시원하게 잘 뿌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