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엄마 몰카 올렸는데 반응 터져서 결국 밤에 덮쳐버림
알라딘2016.08.06
★4.0(3)

백수 생활하며 영상이나 올리는 게 유일한 낙인 나. 처음엔 길거리 몰카나 찍어 올렸는데 조회수가 영 시원찮더라. 그러다 요즘 '숙녀물'이 대세라는 걸 알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엄마의 일상을 몰래 찍어 올렸는데 이게 웬걸, 반응이 폭발적인 거임. 그날부터 엄마의 일상을 훔쳐보는 게 내 일과가 됐는데, 카메라 너머로 보이는 엄마의 모습이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더니 결국 참지 못하고 침실까지 쳐들어가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