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취미는 엄마 몰카 찍는 거. 처음엔 길거리 판치라 영상 올렸는데 조회수도 안 나오고 위험하기만 하더라고. 그러다 우연히 집에서 엄마 찍은 거 올렸는데 반응이 폭발적인 거 있지? 그날 이후로 멈출 수가 없어서 결국 밤에 엄마 방으로 몰래 침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