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작업 치던 여자애가 도쿄 구경 온다길래 바로 낚아챘다. 아사쿠사 데이트 끝내고 '아무것도 안 할게'라며 집으로 데려온 뒤, 본색 드러내고 바로 조교 모드 돌입. 순진했던 애가 내 취향대로 암캐가 되어가는 모습이 ㄹㅇ 꼴림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