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뻗은 극혐 상사, 딸내미가 대신 참교육 들어간다
사이드비2014.08.20
♥290

부모님이랑 대판 싸우고 가출했는데 갈 데가 없어 랜챗으로 만난 남자 집까지 따라 들어온 철없는 가출 소녀. '아무것도 안 할게'라는 말에 속아 들어왔지만, 남자가 본색을 드러내자마자 상황은 급반전. 처음엔 질색하던 애가 남자의 손길이 닿을수록 점점 '남자가 원하는 암캐'로 변해가는 과정이 예술임. 특히 터질 듯한 거유를 집중 공략당할 때 나오는 앙앙거리는 신음소리는 진짜 참을 수가 없음. 제대로 맛 들려서 이제는 멈출 수 없는 몸이 된 그녀의 타락 과정을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