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하던 패션 업계에 입사한 신입 사원. 예쁜 옷 입고 출근했다가 상사한테 제대로 걸려서 손부터 묶임. 싫다고 발버둥 치는데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는 거 실화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이 진짜 꼴포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