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다니는 언니인가? 꼴리게 제복도 다 안 벗고 대낮부터 미친 듯이 박히는 중. 저 제복 입고 엉덩이 치켜드는 순간, 진짜 미치지. 그래, 우리가 이 맛에 사는데. 참지 못하고 짐승처럼 엉겨 붙는 모습이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