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풋풋한 신입의 첫 경험! 세상 어디서도 느껴본 적 없는 쾌락을 제대로 가르쳐줬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첫 실전인데 벌써부터 제대로 가버리네요.
1편부터 전부 수록된 게 아니라 중간부터 시작되는 작품입니다. 유효기간 임박한 포인트 소진하는 용도 외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