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버려진 여자보다 불쌍한 건 잊힌 여자라고? 아니, 진짜 불쌍한 건 전남친 SNS에 박제돼서 조롱거리 된 여자야. 헤어지고 나서도 끝까지 비참하게 털리는, 그야말로 '나락' 간 그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