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노예 비서 봉사, 헌신, 희생 플레이 골든 베스트 2
시네매직2025.02.21
★2.0(1)

몸매 하나 믿고 까부는 바디콘녀, 멘탈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조교의 참맛을 제대로 보여줄게. 굴복하고 우는 모습이 보고 싶다면 바로 이거지.




















버블 시대를 구가하던 바디콘 의상은 거의 없음. 도입부에 타이트 수트 장면이 전부임. 스토리 구성, 연출, 영상은 쇼와 말기 AV 그대로라 지금 AV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진부함. 스마 레이코 팬이라면 FANZA에 몇 안 되는 영상 중 하나라 볼 가치는 있을지도. 뭐, 나라면 FA의 강간 작품 쪽을 추천하겠지만. 비주얼은 지금 봐도 통할 법한 전형적인 쇼와 미인 타입인데, 지금쯤이면 50대 숙녀가 됐을 텐데 미숙녀 배우로 복귀 안 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