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메이드의 리얼 자취방, 쓰던 팬티 28탄
팬지미/망상족2012.09.17
★4.5(2)

배우 정보 준비중
웃는 모습은 세상 순진해 보이는데, 가끔씩 짓는 표정이 묘하게 야한 아리사. 평소엔 칼같이 정장 입고 다니는 커리어우먼인 줄 알았더니, 속은 완전 음탕 그 자체였음. 알고 보니 매일 자위 안 하면 몸이 근질거려서 못 참는 체질이라는데… 매일매일 더러워지는 그녀의 속옷을 생생하게 담아봤다. 흥건하게 젖어 번들거리는 클로치 부분 초근접 촬영은 기본, 욕실에서 참지 못하고 지려버린 노란 오줌 자국까지. 특히 자위 후에 쏟아져 나온 액체로 속옷이 흠뻑 젖어버리는 장면은 절대 놓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