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줄 알았더니… 매일 자위 안 하면 못 참는 여직원의 리얼한 속옷 오염 현장
팬지미/망상족2015.07.20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아키하바라 메이드 카페에서 주 3회 알바 뛰는 마키 짱. 주인님 모시는 게 세상 행복이라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기대 저버리지 않고 꼬릿한 냄새 진동하는 실착 팬티 제대로 털어왔다. 지금 바로 확인 가능.




















총평: 100점 내용: ?기본은 팬티 가랑이에 묻은 얼룩이나 찌꺼기를 카메라에 보여주는 작품. ?완전 자가 촬영, 자신의 방에서 혼자 촬영. ?속옷에 묻은 얼룩은 조작된 것이 아님. ?훌륭한 점: 메이드복을 입고 '주인님~'이라며 말 걸면서 하는 자가 촬영 오나니. (야라세 아님) 오나니 후반 바이브를 질에 넣고 질에서 백탁 애액이 주르륵! (진짜 천연 애액) '주인님~ 가버려~' 비고: 파이판(정말 깨끗함!), 국부 주변도 미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