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줄 알았더니… 매일 자위 안 하면 못 참는 여직원의 리얼한 속옷 오염 현장
팬지미/망상족2015.07.20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도쿄 명문대 다니는 유아 쌤, 대형 학원에서 알바 중인데 성욕 폭발한 남학생들의 끈적한 성희롱에 정신 못 차리는 중. 겉으로는 싫은 척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즐기고 있는 거 다 티 나죠? 하얗고 누런 얼룩이 섞여서 제대로 찌든 팬티, 이거 진짜 참을 수 없는 비주얼입니다.




















정말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일반인 여자애가 셀카로 속옷이나 자위하는 모습을 찍었어요. 속옷 취향인 분들에겐 흥분될 만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속옷을 보는 것 이상으로, 여자애의 일상적인 옷 입고 벗는 모습이나 자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