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녹아내리는 찰진 점액질 사운드, 8시간 로션 지옥 풀코스
오페라2013.02.17
★4.4(5)

탄탄하게 잡힌 허리 라인에 터질 듯 꽉 들어찬 압도적인 가슴 사이즈, 그야말로 완벽한 황금비율의 소유자 등장. 굴곡진 몸매를 훑어보다 보면 절로 눈이 돌아갈 수밖에 없는 극상의 피지컬이야. 겉보기엔 완벽한 여신 같지만, 속에는 음란함이 가득해서 '더 세게 박아줘', '가버릴 때까지 멈추지 마'라며 정신없이 매달려. 거칠게 몰아붙이는 하드한 피스톤질부터 천천히 즐기는 슬로우 섹스, 육중한 가슴으로 즐기는 파이즈리, 그리고 야외에서 허리 라인을 제대로 감상하며 즐기는 백허그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꼴림 포인트만 꽉꽉 채워 넣었으니까 제대로 감상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