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나랑 한 번만… 금단의 선을 넘은 손자와 할머니의 끈적한 밤
알파 인터내셔널2012.02.17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엄마보다 더 애틋하게 키워준 할머니, 빨래 개는 뒷모습을 보다가 흑심이 폭발해버렸다. 고생하시는 할머니께 마사지를 해드리겠다고 접근했지만, 손길은 점점 아래로 향하고 분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야릇해지는데... 손자의 거친 숨소리에 눈빛이 변해버린 할머니, 대체 어디를 어떻게 만져줘야 좋아할지 본능적으로 알아채고 적극적으로 달려들기 시작한다.




















타치바나 미츠코(타치바나 미츠코) 씨 단독 작품을 발견했다. 기뻤다. 내용은 그냥저냥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