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밤거리, 헌팅해서 바로 호텔 직행 06
고고즈2009.03.26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신주쿠 다이닝 바에서 만난 쿨한 언니. 겉보기엔 화려하지만 실상은 라면집 알바생이라는데, 헌팅남의 말빨에 홀려 술기운이 오르자 바로 호텔행. 침대에 눕자마자 카메라 들이대니 당황하면서도 시키는 대로 다 하는 반전 매력 폭발.




















얼굴도 몸매도 완전 내 취향인데, 뭐가 부족한 걸까? 카메라 촬영 방식도 좋다. 이 배우가 너무 취향이라 남배우한테 질투가 난 걸까? 최근 AV에서는 느껴본 적 없는 '내가 이 여자랑 하고 싶다', '내가 직접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모델이다. 이런 기분은 정말 오랜만이다. 나라면 이 여자를 어떻게 공략했을까? 작품성으로 봐도 대여가 아니라 '구매'해야 할 퀄리티인데, 그러면서도 뭔가 부족하다. 누가 이유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