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밤거리 헌팅, 에스테틱녀 즉석에서 바로 함
고고즈2009.03.25
★4.0(2)

배우 정보 준비중
20살 의류 매장 알바생 이즈미. 다이닝 바에서 만난 연예계 관계자라는 남자와 술 마시며 분위기 제대로 타는 중. 화끈하게 분위기 잡히자마자 바로 호텔로 런. 카메라 꺼내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스스로 옷 벗어던지고 남자한테 몸 맡기는 미친 텐션, 바로 감상 가능.




















아이하라 사에랑 닮았음. 숏컷에 살짝 통통한 걸 보니 데뷔 전에 찍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