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된 여고생, 인적 없는 산속에서 벌어지는 집단 린치
고고즈2010.04.10
★3.3(4)
![C-1234 [하드코어] 납치된 여고생, 숲속 폐가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집단 유린](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c-1234.webp)
배우 정보 준비중
세일러복을 입은 소녀가 산속 어두운 폐가로 끌려간다. 공포에 질려 발버둥 치지만, 짐승 같은 사내들에게 둘러싸여 짓밟히는 건 시간문제. 도망치려 해봐도 결국 들판에서 붙잡혀 다시금 처참하게 유린당한다. 모든 의욕을 잃고 넋이 나간 소녀의 몸 안으로 끊임없이 정액이 쏟아져 들어간다.




















심하게 흔들리는 화면, 남배우의 욕설과 고함, 거친 말투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져서 너무 시끄럽습니다. 모처럼의 생생한 교미 장면도 매력이 반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