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된 여고생, 인적 없는 산속에서 벌어지는 집단 린치
고고즈2010.04.10
★3.3(4)
![C-1289 *소녀, 납치, 고리 ● [14] 유니폼 사냥](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c-1289.webp)
배우 정보 준비중
유니폼 소녀, 납치, 강 ●. 인기가 없는 산림, 차의 트렁크에 들어가 있는 것은 노출되어 온 제복 차림의 소녀. 깊은 산속에 있는 버려진 가게의 뒷편. 여러 남자들에게 격렬한 폭행을 받는 색깔의 소녀. 울거나 환하거나 외치거나 도망쳐도 도와주는 사람 등 아무도 없다. 썩은 목재 위에서 범해져 정액을 계속 쏟아지는 고기 변기로 된 소녀. 절망 속에서 밖에 발생하지 않는 절규가 산속에 언제까지나 울려퍼진다…




















이런 장르치고 불필요한 욕설이나 고함, 비명 소리가 없다는 점은 높게 평가합니다. 하지만 남배우들이 웅얼거리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고 거슬리네요. 또한 현장감을 살리려는 의도인지 카메라를 너무 흔들어대서 보기 힘든 장면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