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만에 만난 여사친, 도시 물 먹고 더 야해져서 돌아왔다
아우다즈 재팬2013.03.03
★3.0(1)

병원 내 절대 권력, 콧대 높은 여원장이 환자들을 벌레 보듯 무시하며 갑질을 일삼는다. 하지만 앙심을 품은 환자들이 결성한 비밀 결사대가 그녀를 나락으로 보내기 위한 거대한 복수극을 계획하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진료실에 들어온 그녀에게 닥친 환자들의 잔혹한 반격! "원장님, 그렇게 환자들 무시하시더니 꼴좋네요. 이제 제대로 된 진료를 받아보셔야죠?"
이 배우분은 얼굴도 몸매도 참 예쁘네요. 다른 작품에서 본 적이 있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빌려봤습니다. 역시 배우 본판이 예쁘면, 그냥 전라로 평범하게 듬뿍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낫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