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엄마한테 집착하며 변태짓 일삼는 아들놈, 결국 참다못한 엄마가 직접 나섰다. 얼굴 위에 올라타서 짓누르고, 발로 괴롭히고, 입으로 굴욕 주면서 제대로 된 '참교육'을 보여주는데... 음란한 엄마의 손길에 완전히 맛이 가버린 아들의 최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