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자꾸 흑심 품고 선 넘는 아들 녀석, 참다못한 계모가 제대로 칼을 뽑았다. '참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아들을 완전히 굴복시키고, 결국 아들의 정신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짜릿한 역관광 플레이.